과학자의 사명

2000/12/21

Categories: personal

과학도, 공학도가 갖춰야 할 중요한 덕목은 집요한 연구와 실험이 아니다. 뉴튼이 빛은 입자라고 주장한 것,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벤젠의 구조를 발견한 것. 그것 모두 시인뺨치는 풍부한 상상력과 감각이 있어야 했을 것이다. 누구나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면 엄청난 양의 물리 공식정도야 욀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당시의 확고한 생각을 완전히 뒤엎는 저런 생각을 의자에 앉아 공식외우며 10000년동안 앉아있건들 할 수 있었을까?

아마도 위대한 과학자들은 시를 잘썼거나 그림을 잘그리던가 음악을 좋아하는 등 감정이 여리고 풍부했을거 같다.

적어도 보통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처럼 하얀 가운입고 실험실에 틀어박혀 씻지도 않고 연구만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가끔은 애인이랑 데이트도 하구, 혼자서 훌쩍 여행하러 가구, 소설책도 자주 보지 않았을까?

그런 점에서 에디슨이 말한 ‘99%의 노력과 1%의 영감’이란 말에 의문이 생긴다. 99%의 노력… 1%의 영감…

노력의 중요성을 부정하는건 아니지만 50%의 노력 50%의 영감, 상상, 감각

이렇게 생각하는 거 어떤감???

결론은 과학자에게 시집을 읽히고 음악을 듣게하자는 것이다.

싫음말구!!!!!!!!!!!!!!!!!!!!!!!!!!!!!!!!!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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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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