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3월 12일 새벽 1시 8분

2001/03/12

1시에 과외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쓰레기통을 비우는 아저씨들을 보았다

순간 죄송한 마음에 재빨리 걸었다

하늘엔 별이 하나도 없었다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