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에 갔다오다

2001/08/26

고등학교때 가르침받던 선생님네 댁에 갔다왔다 양평의 시골마을인데 참 좋은거 같았다 여러 얘기를 나누는 동안 내가 타인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한번 열심히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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