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005/02/15

2005년 2월 15일이 끝나가고 있어 오늘은 일찍 일어나서 가장먼저 두손을 모았어 원래는 뒹굴뒹굴 늑장부리기가 일수였거든.. 어느샌가 배어든 게으름은 계속 나한테 넌 원래 그렇구 그런놈이야 라구 말하는데, 그렇게 말하지 않고 날 믿구 바라봐준다는 사람이 생겨서일까? 인터넷 중독자인 내가 컴퓨터를 켜기 전에 뭔가 다른걸 할 수 있게 되었어 단 하루가 지났을 뿐인데

샘솓는 안락함과 기쁨의 이유는 그대때문일까? 그대 앞에서 겸손함으로 진실함으로 서고 싶은건 내가 다시 사랑할 수 있게 되었음의 증거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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