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a scriptura

2005/03/07

Categories: personal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 두가지면 족하지 않은가? 평강과 희락의 나라가 찾아오고 모든 골짜기와 산이 평평해지면 정말 기쁘지 않겠는가!….

그리스도를 향한 나의 사랑이 턱없이 낮고 낮아서 너무나 부끄럽다 내 모든 행위와 사고가 그 분께 맞춰지지 않고 있다는게 너무나 안타깝다

성경에 토달지않는 한성필은 언제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