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믿을 수 없다.

2005/04/26

도저히 난 자신을 믿을 수 없다

그러나 난 예수님을 믿는다

내 속에서 정한 마음을 새롭게 하시는 주님이 함께 하심을 믿는다

내가 의지할 바는 쾌락의 하렘이나 지식의 상아탑이나 권력의 왕국에 있지 않고..

the kingdom of God 그곳에 있다 이맘 변치 말자 성필아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정결함을 허락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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