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ught

2005/05/30

여러 일들이 시작되고 마무리된다 희비가 교차하는 한주가 될것 같다 지난주부터 머릿속이 급격하게 format되어 가는 기분이다 관념속의 세계와 실제의 세계의 간극은 생각외로 컸다

오늘도 늦은밤, 밤은 생각할 것들을 많이 남겨주지만 많은 문제의 해결은 낮에 이루어진다

내일도 힘찬 하루를 시작하지만, 의문은 계속 되겠지..

나이를 먹어간다는 사실이 행복하다 나이를 먹어갈수록 겸손해 질 수 있는 것 같다.

plus, “고뇌에 지는 것은 수치가 아니다. 쾌락에 지는 것이야말로 수치다.” 블뢰즈파스칼의 저 한마디가 큰힘이 된다.

자신있게 “고뇌하였다”라고 말할수 있을 정도로 생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