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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6

  1. kabod Yahweh

  2. 내 눈에 콩깍지가 제대로 씌인다면 어떻게 벗겨내야 할까? 일생에 콩깍지를 벗겨낸 경험이 전무하다!

  3. 전공을 바꾼다

  4. 썩어가는 속사람

  5. 일년지계 (一年之計) 막여수곡 (莫如授穀) 십년지계 (十年之計) 막여수목 (莫如授木) 백년지계 (百年之計) 막여수인 (莫如授人) or 일년지계 (一年之計) 막여수전 (莫如授錢) 십년지계 (十年之計) 막여수전 (莫如授錢) 백년지계 (百年之計) 막여수전 (莫如授錢)

  6. 나에게 악은 쉴 때 찾아온다. 정말이지 쉬고싶지 않다. 나에게 쉼은 곧 악이다. 정신없이 피토하도록 열심히 살고싶다. 이 길의 끝에 있는 분을 바라본다

  7. 거지같은 성격과 벌레같은 행위. 목요일을 기약한다! 기다려라 저주받은 개같은 놈아.

  8. 이제는 학익진이다

  9. post-modernism 이 말도 안되는 시기의 특징은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들은 간단히 죄악의 핵심에서 벗어날 수 있다. 그것을 정신병탓으로, 상황 탓으로, 주변사람 탓으로, 그리고 찬란한 ‘자유와 인권’의 이름으로 벗어날 수 있다. 얼마나 편리한 시대가 도래하였는가!…….

  10. 양날검이 있다 하나는 나를 찌르고 하나는 적을 찌른다 두면 모두 날카롭고 예리하다. 그 칼끝에 점같은 인생을 건다.

  11. kabod Yahweh 그리스도가 죽자 세상이 암흑으로 변했고 성전의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찢어졌다.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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