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

2005/06/07

Categories: personal

상처가 곪아 문드러져 썩어들어져 가고 있는데도 그것을 잘라내면 아플것 같아서 못자르고 있는 한심한 족속 나의 습성과 기질을 버리지 못하면, 주님의 일을 하는데 방해만 될 것이다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오직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

허탄한 신화 허탄한 신화 허탄한 신화를 버리자

‘허탄한 신화를 버리면 재미없고 아프고 허무할껄?’ 아니! 그렇지 않아! 날 세뇌하려 하지마! 너의 거짓과 분장에 질려버렸다


수통에 물은 가득 채웠다 노리쇠 후퇴 전진, 조정간 위치 자동 진지구축 완료 분대장 명령을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