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사람들이묻는다

2005/06/13

Categories: personal

많은 사람들이 묻는다 ‘너는 교회에 왜 가니? 공부할 시간 뺏기고, 헌금하는데 돈 내야하지 않느냐 결국 다~목사님들 입으로 들어가잖아?’

나는 자신있게 말한다 일주일중 교회있는 시간에서 기도하고 예배드리는 시간이 나에게 가장 값진 시간이고,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어느 무엇도 주지 못한 귀중한 경험을 2000년전 나무에 달린 자가 주었다고..

input과 output은 비례한다고들 한다 특정 부분에 노력을 많이하면 댓가도 많아지겠지 하지만 풀리지 않는 의문은, 주님께서 거의 0에 가까운 미약한 input에도 감당할 수 없는 output을 주셨으며, 주시고있으며, 주실 것이란 사실이다. 이것을 자신의 물과 피로 guarantee하셨다 말과 혀, 허상과 이미지뿐인 세상 속에서 누굴 믿을 것인가..

나에게 교회가는건 시간낭비, 돈낭비가 아니라 세상에서 가장 가치있는 투자이고, 전략이고, 전술이다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싸울 Field Manual이고 Technical Manual이고 Refining Process이다

이 모든 이득에 상관없이 주님께서 내 이름을 부르셨기에, 거기에 반응하며 앞으로 나와 내 집, 내 후손들은 한분이신 예수님을 따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