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ught

2005/07/26

Categories: personal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니라 (히12:29)

주님 나의 적고 적은 용기와 쉽사리 고쳐지지 않는 비열한 수동성과 받아 쳐먹으려고만 하는 거지 근성을 소멸케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