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02

Categories: pers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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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첫날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토라학교에서의 가르침은 정말 귀하고 귀하다

“가장 중요한 핵심에 집중하고 그것을 향해 나갈때 주변의 사소한 문제에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

30여분간 미금에서 수내역으로 이어지는 긴 직선의 길을 걷고나서 뒤돌아보았다 사소한 돌들과 가로막는 사람이 있었지만 확고한 목적을 향해 방향성을 지니게 될 때 그것은 아무 것도 아닌 것으로 여길 수 있게 된다

나는 주님 나라의 역사를 이뤄가는 역사형성권을 가진 다윗의 자손이다 먹고 입을 것을 초월하여 총체적인 사고를 하는 20대를 보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