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eting

200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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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조금 특별한 날이었다 죤의 부모님이 미국에서 아들을 만나러 오셨구, 루이스도 오랜 만에 모임에 나왔다. 무엇보다 이 집의 비밀스럽게 감추어진 장소를 알게 되어서 놀랐다..으으! 깜짝이야

우리 모임을 통해 주님께서 많은 일을 이뤄가심에 감사드릴 뿐… 빌의 산앙고백과 베씨의 눈물을 오랫동안 잊지 못할 것 같다.

타지에 생긴 다른 모습의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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