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전.

2006/11/12

Categories: pers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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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여름이었다. 서해안의 어느 허름한 민박 집에서 우리들이 더운 밤을 보냈던 것은-

어디선가 발견한 이 한장의 사진이 그 아련한 추억 속으로 날 이끌었다.

파릇파릇한 신입생이었던 우리. 하하 지금은 각자 맡은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 있지만, 이와 같은 사진의 분위기를 다시 한번 재현할 날이 오겠지!

(아무래도 내가 선두를 달리고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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