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2007/02/11

Categories: personal

너무 하네. 무슨 일이라도 있는거야

힘들다 힘들다 한들 변할 수 있는 건 없겠지

그렇지만 힘들다 힘들다 말하지 못하는(혹은 정말로 힘들게 느끼지 않는) 그이가 왠지 야속해 보이는 건 왜일까

징징대기도 하란 말야.

상위50%

마지노선이다. 여기서 밑으로 떨어지면 난 짤린다.

기라성 같은 동료들과 경쟁하는데에는 반조차도 너무나도 버겁다.

입학 열흘 전, 긴장감이 감돌기 시작한다.

ps: retreat from Monday to Wendse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