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2007/06/05

Categories: personal

Array

사랑하는 우리 엄니, 내 동생. 산들래에서


타협. 타협.

내 삶의 얼마나 많은 부분을 타협당하고 타협해 왔는지 모르겠다.

내 자신을 찾아야 한다. 예전과 같은 모습으로 돌아가길 원하는 것이 아니다. 예전보다 훨씬 더 나은 모습이 되어야 함을 의미한다.

무엇을 위해서인가? 보다 겸손해지고 보다 지혜로와 지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