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2007/06/11

Categories: personal

동생을 타지에 보내고 왔다. 동생의 눈물을 오랜만에 보았다. 나도 흘러나오는 눈물을 꾹 참았다.

우리 가족은 뿔뿔히 흩어져 살지만 주님께선 우리의 아픔을 아신다. 수정이가 새로운 곳에서 잘 적응하고 빛의 자녀로 살게 되길 간절히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