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ught

2007/07/08

Categories: personal

그날.

‘미안해’라는 말을 들었던 그날. 왜 좀더 적극적이지 못했을까. 집까지 갔던 그날. 왜 차 한잔을 청하지 못했던 것일까.

다시 돌아갈 수 있는 하루를 허락받는다면 그날로 꼭 돌아가리라. 그러나 그럴 수 없음을 알기에 가슴이 아프다.


그럼에도 꿈은 추억보다 커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