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am is over (for a while)

2007/10/06

Categories: personal

아무 생각없이 외우는 거에 점점 익숙해져가고 있다. 오늘은 인간 뇌 용량의 한계를 잠시나마 경험했다.

미생물들이 날 이렇게 힘들게 할 줄이야!

그러나 이번 시험과는 다르게 다음 주에 있을 조직학-생리학 시험공부는 이해하는 재미도 있으리라 생각한다.


잠시 집에 올라왔다. 참 아름다운 가을 날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