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ught

2007/11/18

Categories: personal

정말 아름다운 건 시험을 위해 밤새어 공부하고 새벽녘 교실에서의 1시간 잠을 낭비라 생각하며,

화장기 없는 그 창백한 얼굴로 묵묵히 펜을 잡는 그녀의 모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