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KTX

2008/04/27

Categories: personal

지금 이 글은 서울-부산행 KTX에서 쓰는 글이다.

옆에는 sue가 앉아있구 앞에는 민석이와 준희가 앉아있다.

KTX에서 인터넷이 된다는 건 정말 편리한 것 같다.

정보화가 우리 삶을 이토록 바꿀 수 있으리라 그 누가 생각했으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