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1/12

Categories: personal

“그래, 여기서 산단 말이지? 참 가엾기도 해라. 밤낮 이렇게 외로이 세월을 보내자니 얼마나 갑갑할까! 무얼 하며 시간을 보내지? 무슨 생각을 하며?”

‘당신을 생각하며…… 아가씨.’

-고등학교때 읽은 소설중에서 가장 로맨틱한 소설이 아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