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끝에 걸리는 차가운 바람.

2004/09/21

Categories: personal

I utterly favor this period. Winds that blow over my nose, Fallen leaves over my head

Suddenly I realize that something has been approached near me.. Lovely something, Sweet something

something to provoke my emotion intensely

that is Autumm, the season of speculation

아마 중학생이었을 것이다 이 시기에 대해 특별한 추억을 가지고 있던 때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음성메모를 남겼다 ‘간첩이 내려왔대 그래서 데리러왔어’

그리고 물었다 ‘화성의 달이 몇개인지 알고 있나요?’ ‘명왕성은 지금 몇시인지 알고 있나요?’

그 때, 그 시간

….

어느덧 2004 모든 인류는 세상을 구원하려 오신 구세주의 탄생 기념일을 100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