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 4:02

2004/12/29

Categories: personal

이제는 좀 자러가야겠다… 피씨방에서 온갖음악소리, 시끄러운 대화, 담배냄새, 골프왕의 골프채소리 등과 함께 네시간을 숙제하며 보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하루빨리 랩탑을 사야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04년 12월 28일을 뒤늦게 마무리한다.

배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