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sweat, no sweet.

2006/08/31

Categories: personal

진실된 주님의 제자라면. 입에 풀칠하기 위해, 먹고 살기 위해 직장 영역 가운데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그 영역을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영역으로 만들어 드리기 위해 전략적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흥분이 밀려온다. 그러나 정말 땀흘리자. No sweat, no swe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