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Hug

2006/10/21

Categories: personal

우리는 같은 인간으로서 다른점(difference)보다는 공유점(similarity)을 더 많이 갖고 있다는 사실을 명백히 인정해야 한다. 인종, 지위고하, 성별, 색깔(피부색, 머리색) 등이 다를 지라도 그것은 우리가 함께하고 있는 가치에 비하면 아무런 문제점이 되지 않음을 깨닫는다.

너와 내가 동일한 피조물임을 인식할 때에만 진정한 사랑이 가능할 것이다. 그 혹은 그녀를 나의 일부로 그리고 거시적 관점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자로 인정한다면, 우리가 부둥켜 껴안고 생명이 있음을 기뻐하는 것이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일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