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ping to be at NIH

2007/08/15

Categories: personal

미국국립보건연구소(NIH)는 공공보건국(PHS) 산하기관 가운데 하나인 세계최고의 국립의학연구기관이다.

반신반의하며 보낸 메일에서 오늘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다.

Graduate Partnership Program http://gpp.nih.gov/ 은 외국 대학원생이 박사논문을 NIH에서 쓰며 연구할 수 있는 과정인데 여기에 가서 공부하고 싶다.

다신 쓸 일 없을거라 생각하고 어디엔가 쳐박아두었던 GRE score를 찾아봐야겠다.

잠잠히 기도하며 준비하자. 부디..

누구에게나 꿈을 갖는 것은 자유고, 어느 누구도 방해하지 않는다. 하지만 좋은 꿈을 가지고 그 꿈을 현실에 실현하기 위해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꿈을 꾸는 자는 아름답다고 했던가. 세파에 흔들리고 현실의 벽에 좌절하게 될 때 항상 처음 가졌던 꿈을 떠올리게 된다. - 이시훈박사

Hoping to be at NIH in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