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chem

2008/02/01

1.

나는 ‘조금’ 깨달아가고 있다. 화학과 Medical Biochem.의 차이를. 이걸 깨닫기 위해 난 얼마나 많은 날을 고민했는가! 중요한건 인간- Homo Sapiens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2.

오늘 4학년 선배 두분의 졸업송별회를 가졌다. 사실 지도교수님이 참석하기고 되어있었으나 어찌된 일인지 일본에 가셔서 불참하셨다.

오늘 느낀 것은 언젠가 사람들은 졸업하게 된다는 사실이다. 영원한 학생은 없고 영원한 후배도 없다. 언젠가는 배우는 위치에서 가르치는 위치로 변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것이며, 언젠가는 아랫사람에서 손윗사람으로 될 것이다. 나는 그렇게 서서히 성장하고 있다.

3.

5박 6일 간 학회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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